뜬금없이 든생각이긴 한데 칸예만큼 대중음악 역사에서 영향력이 강한 인물이 몇 안되는거 같아요 솔직히 그놈의 입만 막았어도 마잭 비틀즈급 레전드로 역사에 남을 수 있었는데 참 아쉽죠 ...
가장 화려한 수퍼스타 지디의 20대 끝에, 지드래곤이 칠하는 짙은 공허함. 다사다난한 빅뱅과 권지용의 우울, 과하지않은 메타포, 재밌는 라임배치.
올해 칸영화제에서 심사위원장이었던 쿠엔틴 타란티노는 흥분한 듯이 벌떡 일어나서 소리 쳤다. 잘 알려진 것처럼 타란티노는 올해 칸영화제가 시작되기 전부터 공공연하게 ‘올드 보이’를 지지했고, 기대보다 큰 영광을 안고 박찬욱 ...
그립습니다.. 내 고등학생 시절 mp3에서 하루종일 돌아가던 형님의 modal soul... 그 시절, 그 노래, 그리고 누자베스 형님..😥 ...
지디는 모든 요소들이 다 트렌드 그 자체여서 역설적으로 조금만 어긋나도 트렌드에 제일 빨리 밀려날 수밖에 없는 사람이죠 게다가 제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그 10년 전보다도 더 퀄리티가 조금씩 하향된 앨범을 가져왔으니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특히 그 쪼가 더 세졌는데 그건 정말 지금의 흐름에 안 맞는다고 생각해서.. 아쉽네요 그걸 조금만 죽였어도 더 듣기 ...
타일러가 전개하는 골프왕 14년도 f/w 시즌에 나왔던 후디입니다. 타일러 favorite 컬러인 켈리그린색에 저 상징적인 골프로고 후디 조합 지금 아마 구하기 ㄱ되게 힘드실겁니다. 엘이에 타일러 좋아하시는분들 되게 많은것같아서 올려봐요! * 힙합엘이는 판매, 구매 등 본 게시판에서 모든 사항에 대해 관여하거나 책임을 지지 않으므로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Earl Sweatshirt 의 SICK! 을 단순히 그의 커리어 로우로 치부하기엔 상당히 무리가 있는 작품이다. 팬데믹이라는 전례 없는 혼란 속에서 개인이 경험한 외로움, 고립, 상실, 그리고 그로부터의 성장이라는 깊이 ...
Wu-Tang Clan announces final North American tour - Los Angeles Times. 마지막이면 월드투어 때 그동안 안가본 국가도 좀 돌고 해봐요. 아시아에 south korea ...
원슈타인의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듣고 존나 좋다고 생각했다고 걍 존나 취향적으로 좋아하고 당연히 첫마디부터 무조건 원슈가 씹어먹었다고 생각했는데 ...
그런 레이지 초보들이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레이지 아티스트 집단이 바로 플레이보이 카티가 이끄는 오피움이다. 오피움에는 프로듀서들은 제외하고 수장 플레이보이 카티를 필두로 켄 카슨, 디스트로이 론리, 호미사이드 갱이 ...
큰 하입이 들어온만큼 거만해질수는 있다만 그게 팬들을 기만하고 어그로 끄는거까지 간게 참 그럼 ...
중고로 비싸게 주고 (진짜 존1나게 비쌈) 샀는데 만족도가 꽤 높습니다. 앨범 퀄리티가 좋은데 주목을 잘 못 받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저 낙서? 같아 보이는 건 이래 봬도 cwar 님이 직접 하신 사인 엇비슷 한 거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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