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스데이랑 EOS만 모으면 신과 구의 트릴로지 완성이겠군여 ...
이 사람 노래 중 가장 히트친 건 다름 아닌 메스머라이저 ㅋㅋ ...
인생을바꿀앨범 때보다 더 실력 는 것 같음 ㄷㄷ ...
뜬금없이 든생각이긴 한데 칸예만큼 대중음악 역사에서 영향력이 강한 인물이 몇 안되는거 같아요 솔직히 그놈의 입만 막았어도 마잭 비틀즈급 레전드로 역사에 남을 수 있었는데 참 아쉽죠 ...
가장 화려한 수퍼스타 지디의 20대 끝에, 지드래곤이 칠하는 짙은 공허함. 다사다난한 빅뱅과 권지용의 우울, 과하지않은 메타포, 재밌는 라임배치.
근데 이런 파트가 하나 더 있더라고요..
올해 칸영화제에서 심사위원장이었던 쿠엔틴 타란티노는 흥분한 듯이 벌떡 일어나서 소리 쳤다. 잘 알려진 것처럼 타란티노는 올해 칸영화제가 시작되기 전부터 공공연하게 ‘올드 보이’를 지지했고, 기대보다 큰 영광을 안고 박찬욱 ...
홈스윗홈 전주 들을때마다 분홍색 옷 입은 지디가 고개 쳐드는 장면 저항없이 떠오름 ...
그립습니다.. 내 고등학생 시절 mp3에서 하루종일 돌아가던 형님의 modal soul... 그 시절, 그 노래, 그리고 누자베스 형님..😥 ...
리스너는 이런식으로 음악 평가를 끝내면 안되죠. 래퍼는 랩으로 표현하는 사람이고, 리스너는 듣고 감상하는 사람들입니다.
누구 저격은 아닌데 프사 보기싫은분 있어서 차단해도 다 보이길래요 ...
모든 부류의 영역과 의견이 충돌하는건 진짜 GO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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