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 선고가 내려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한인사회에선 찬반 집회가 또 열린다. 캐나다동포긴급행동연대 등 탄핵 찬성그룹은 3월1일 (토) 오후 2시 멜라스트먼광장에서, 국제구국연대캐나다 등 반대그룹은 3월15일 (토) 같은 장소 (시간 미정)에서 집회를 갖는다.
더그 포드 온주총리의 맏사위 어니스트 데이브 헤인스 (오른쪽)가 경찰 윤리강령을 어긴 혐의를 받고 있다. 왼쪽은 헤인스의 부인 크리스타 (포드의 맏딸).
토론토의 여름은 크고 작은 축제와 시장으로 활기를 띈다. 그중에서도 토론토 워터프론트 야시장은 매년 많은 이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는 대표적인 행사다. 올해는 2025년 8월 8일부터 10일까지 호텔 엑스 토론토 전시장 ...
나노스 (Nanos)가 23 ∼ 25일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지지도는 집권 보수당 45.7%, 자유당 31.9%, 신민당 16.5%, 녹색당 3.8% 등의 순이다. 이번 조기총선을 앞두고 실시된 여러 설문조사에서 ...
토론토 현대미술관 (MOCA)에서는 해가 진 후에도 활기를 잃지 않는다. 'MOCA After Hours'라는 이벤트 시리즈를 통해 전통적인 미술관의 이미지를 탈피하며,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문화적 경험을 제공한다.
【1보】 26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 관세 25% 부과 일정을 3월4일에서 4월2일로 늦췄다. 앞서 트럼프는 관세 부과 일정을 2월4일에서 3월4일로 1개월 유예했다.
2025년 3월 8일, 국제 여성의 날을 맞이하여 토론토에서 열릴 연례 집회와 행진은 "우리의 삶을 위해 싸우고, 저항을 구축하자"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토론토에서 40년 동안 성장해 온 전통을 이어가며, 북미 지역에서 가장 큰 규모로 자리 잡은 행사 중 하나다. 전 세계적으로 여성에 대한 불의가 깊어지는 상황에서, 이번 행진은 그 어느 때보다 ...
특히 미국 기업에 대한 투자 대신 정부에 직접 돈을 내는 방식으로 진행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사실상 '영주권 장사'라는 지적이 나온다. 트럼프는 25일 500만 달러에 미국 영주권을 주는 '골드카드'를 조만간 판매할 것이라고 ...
【서울】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기소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항소심 판결 선고가 다음달 26일 오후 2시께 나온다. 서울고법 형사6-2부 (최은정 이예슬 정재오 부장판사)는 이날 이 대표의 결심공판을 ...
신용평가기관 에퀴팩스 (Equifax)는 지난해 4분기 온주에서 1회 이상 모기지를 제때 갚지 못한 건수가 2022년 같은 기간보다 3배 증가한 1만1천 건에 달했다고 밝혔다. 에퀴팩스는 코로나 기간에 급상승한 집값, 집주인들의 모기지 갱신 이후 높아진 이자율 등이 연체로 이어졌다고 분석했다.